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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이인영 “검찰 개혁, 국가 1호 과제이자 국민의 1호 명령”

황채원 기자 l 기사입력 2019-10-1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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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4일 오전 국회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 개혁은 국가 1호 과제”라며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안건 중 이달 안에 먼저 처리할 것을 제안했다. 사진 / 국회기자단


[
시사주간=황채원 기자]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검찰 개혁 법안에 대해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검찰 개혁은 국가 1호 과제”라며 이달 중 먼저 처리할 것을 제안했다. 

 

이 원내대표는 14일 오전 국회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29일부터 본회의 상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 보름 뒤면 숙고의 시간이 끝나고 실행의 시간”이라며 “신속히 검찰 개혁을 끝내라는 것이 국민의 1호 명령”이라 강조했다,

  

여야 4당이 합의해 패스트트랙 법안에 담은 법안은 검찰 개혁안, 공직선거법 개정안이다. 민주당은 검찰 개혁을 요구하는 국민 여론을 반영해 검찰 개혁안부터 먼저 처리하자는 입장이다. 

 

이 원내대표는 “지난 주말 서초동에서 (국민은) 말 그대로 검찰 개혁을 위한 최후통첩을 했다”며 “당장 실행하라는 것이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자, 검찰 개혁은 국가 1호 과제”라 강조했다. 

 

그러면서 야당을 향해 “남은 15일 동안 여야가 검찰 개혁 관련법 처리를 합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며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주평화당, 대안신당의 회답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SW

 

hcw@economicpost.co.kr

시사주간 황채원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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