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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또 무력 시위…日 방위성, “일본에 영향 없어

발사체 2발 동해상으로 발사, 정보당국 “정밀분석 중”

박상진 도쿄·베이징 에디터 l 기사입력 2019-08-10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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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 뉴시스

 

[시사주간=박상진 도쿄·베이징 에디터] 북한이 10일 또 미상 발사체 2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 지난 6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쏜 이후 4일만이다.

 

일본 NHK는 한국의 합동참모본부 당국자의 말을 인용, 10북한이 오늘 새벽 함흥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 추가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북한이 발사체를 쏜 건 올해들어 7번째로 정보당국은 발사체의 고도와 비행거리, 탄종 등을 정밀분석하고 있다.

 

일본 방위성은 일본의 영역과 배타적 경제수역으로의 이동이 확인되지 않았다. 지금까지 직접적으로 일본에 미치는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북한의 의도를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새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편지를 공개하면서 “(김정은이) 한미 양국 간 공동군사훈련에 대해 불만을 표명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훈련에 대한 불만을 표출한 것이 아닌가 추정된다. SW

 

psj@economicpost.co.kr

시사주간 박상진 도쿄.베이징 에디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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