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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병사 목에 ‘환자 명찰’...7군단 실태에 軍 “규정대로 했다”

군인권센터 “유대인 다윗의 별 달게 한 나치 연상돼”...육군 “규정 범위 내 훈련, 인권침해 없다”

현지용 기자 l 기사입력 2019-08-0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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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훈 군인권센터장(오른쪽)과 윤의철 7군단장이 지시한 환자용 명찰을 패용한 모습(왼쪽). 사진 / 현지용 기자

 

[시사주간=현지용 기자] 윤의철 7군단장이 특급전사 달성을 압박하고 아픈 병사의 기본권을 제한했다는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군인권센터가 이에 대한 집중 상담 결과를 발표했다.

  

8일 오전 10시 30분께 서울 마포구 군인권센터서 열린 이번 기자화견에서 임태훈 센터장은 “지난 달 4일부터 현재까지 윤 중장에 의해 발생한 인권침해 집중 상담 결과 총 95건의 상담·제보를 접수했다”며 “특급전사 미달성시 출타 통제가 다수 이뤄지고 있었으며 영외 훈련 시 식수 제한, 6주 대대전술집중훈련시 샤워장서 녹물 발생, 열악한 화장실 시설로 배수로에서 용변을 보는 사례가 있었다”고 밝혔다.

 

임 센터장은 “가장 시급한 조치는 장병 건강권 침해”라며 “산악·무장 구보에 집착적으로 임하고 골절환자 외 부상환자는 허리디스크, 팔 부상이라도 열외를 허용하지 않았다. 군의관도 훈련 의무지원에 투입시켜 실제 의무대가 비는 사태가 날 지경”이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40km 철야행군 시 군단장이 직접 나가 환자 열외상황을 점검하며 환자들에 꾀병 취급을 해, 열외 없이 행군에 강제 참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일선 지휘관은 “군단에 계속 훈련 참가 인원보고를 올려야 해 대대 지휘부담이 크다. 대대·중대별 환자 TO를 정해줄 정도”라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심지어 ‘열외자 행군’도 따로 만들어 40km 완전군장 행군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군인권센터

 

특히 가장 심각한 것으로 윤 중장은 직접 A4 용지 크기 만한 소위 ‘인식표’를 환자 장병들에 목에 걸도록 지시해 “체력단련 제한인원은 육안으로 식별 가능하도록 표시”하라고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상시패용 수준인지 제보는 분석해봐야 하나, 도열·집합 시 열외 없는 상황에서 목에 걸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센터는 “가축 등급별 하자표시처럼 환자에 낙인을 줘 수치심을 주겠다는 의도”라며 “소속 계급, 성명, 병명 및 가료 기간, 치료 군의관 정보까지 기명했다. 이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민감 정보인 질병 정보를 위반한 처사이자 사생활 침해다. (2차대전기 유대인 수용소) 유대인에게 다윗의 별을 달게 한 나치가 연상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앞서 육군에는 2011년 정 모 훈련병이 중이염을 호소함에도 이를 꾀병취급 해 자살하는 사건 및 뇌수막염 환자인 노 모 훈련병에 타이레놀을 처방해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그럼에도 윤 중장은 한 교육훈련 발전방안 토의 자리에서 “요즘 입대병력의 80%는 의지가 없는 용사들이다. 이런 젊은이들이 과연 국가의 미래가 될 수 있나”라고 발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 센터장은 “아픈 사람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은 수치심, 두려움 아닌 적시에 이뤄지는 의사 진료 및 휴식”이라며 “환자를 혹사시켜 나타나는 것은 사고와 회복 불가능한 부상뿐이다. 이런 식의 지휘방침은 이적행위와 다름없다”고 일침을 가했다. 더불어 “7군단 상급부대장인 지상작전사령관, 육군참모총장도 지휘감독 소홀 책임을 면할 수 없다”고 압박했다.

  

취재진과의 질의응답에서 센터는 “7군단장 지시에 따라 만들어진 인식표는 실정법 위반 소지가 있다. 육본은 직무감찰에 들어가야한다‘며 ”7군단 직할부대에서 가장 피해사례가 많으며 예하 사단도 마찬가지“라 덧붙였다.

 

윤 중장은 육군사관학교 출신으로 과거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장을 맡고 승진해 군단장을 맡은 경력이 있다. 이를 의식하듯 임 센터장은 “육사출신의 자신을 무시할 수 없다는 강한 신념이 있는 것으로 의심된다. 차라리 강한 UDT나 해병대에 가셨어야 하는 것이 옳다”고 지적했다

 

사진 / 군인권센터

 

이와 함께 육군이 부정한 특급전사 달성율 자료 존재 여부에 대해 센터는 “교육 훈련 방안 시 각 부대 특급전사 달성률 및 체력·사격 등 훈련 자료가 들어간 확인 자료가 있다”며 “제보에 따르면 지휘 보고 시 각 부대별 색깔 표시해 군단장이 원하는 수치가 제시되고 노란색은 미달, 빨간색은 낮음이라 표식된다”고 전했다.

 

올해 폭염이 극심하던 와중에도 윤 중장은 장병들에 구보지시를 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임 센터장은 “하루는 모 사단장에게 전화하니 폭염주의보가 내렸음에도 구보하라는 지시가 내려왔다. 행정단위인 군단장과 달리 사단장은 일반적으로 작전 독립을 보장받음에도, 군단장 기세가 등등해 특급전사 집착에 자유롭지 못하고 (병사들의) 방패막이가 못돼준다”고 말했다.

 

또 특급전사 달성, 훈련 참여가 군 진급심사에 영향을 미치느냐는 질문에는 “그렇다. 인사평점을 쥐고 있는 자가 군단장이기에 예하 장교 및 부사관에 영향이 크다. 본인은 ‘이렇게 하면 4성 장군이 될 수 있다’는 강한 신념을 갖고 있는지 모르겠다”며 “이런 분이 지작사 4성 장군이 된다면 전방부대에는 환자가 속출할 것이란 걱정이 많이 되는 상황이다. 별을 하나 더 다니 폭주기관차에 가속력이 붙는 것 같아 우려가 크다”고 답했다.

 

이번 발표와 관련 육군본부 관계자는 “현재 해당 사항은 모르고 있어 사실확인을 해야 하기에 지금 당장 드릴 답은 없다. 발표 내용은 하나하나 꼼꼼히 따질 것이며, 사실과 잘못된 부분은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7군단으로서는 규정된 범위 내에서의 교육훈련·체력단련을 실시하고 있다. 인권침해, 기본권 제한, 외출·외박·휴가를 금지하는 것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윤 중장은 과거 28사단장 시절 박찬주 전 육군대장의 공관병 갑질 사건이 터지면서 군인권센터로부터 특급전사 달성 압박 및 장병 기본권 침해 사실이 드러난 바 있다. 하지만 센터의 말처럼 군단장에 오른 뒤에도 그의 특급전사 집착은 전보다 더욱 심해진 것으로 보인다. 7군단 직할부대에 복무중인 아들을 둔 A씨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한 장병의 어머님은 아들이 환자라 면회를 할 수 있다는 연락을 받고 먼 지방에서 올라왔으나 당일 훈련에 참여해야한다며 문전박대를 당했다”고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SW

 

hjy@economicpost.co.kr

시사주간 현지용 취재부 기자입니다.

"미래는 타협하지 않는 오늘이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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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군인? 19/08/18 [14:26]
윤중장을 참군인이라고 하시는 분들 생각해보세요
국민청원까지 몇번씩 올라오고 이렇게 큰 이슈가 되는것만 봐도 7군단 내부에서는 뭔가 문제가 있는것이 틀림없다고 생각되지 않나요   군당국에서는 그런일 없다는 뻔한 거짓말만 되풀이하지 말고 철저한 조사를 해서 개선해주세요
그것이 우리 군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늘 19/08/16 [10:01]
대통령 및 군관계자분들... 내 아들이 7군단에 있다면... 이렇게 지체하겠습니까? 이러시면 안됩니다. 제 아들은 7군단이 아니지만 속이 타내요. 저도 이런데 7군단 부모님들은 어떠시겠습니까? 정말 가슴 아픈 것은 7군단에 소속되어 체력이 부족한 병사들의 고통입니다. 7군단 소식에 제 아들에게 물어봤습니다. "너도 특급전사 도전하지?" 제 아들 왈 "엄마, 윗몸일으키기가 미달이라 안돼." 제 아들도 운동을 좋아하고(야구, 축구, 배드민턴...) 운동도 잘 합니다. 특급전사가 얼마나 쉽지 않은 일인지 아들의 말을 듣고 실감했습니다. 체력적으로 특급전사에 무난한 병사들은 괜찮겠지만, 노력을 해도 안되는 체력적으로 부족한 병사들도 배려해 주십시오. 기꺼이 군복무에 임했는데 군대 가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상처를 받아서야 되겠습니까? 내 아들일이다 생각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모든 군인들은 내아들인 것입니다. 고마운 아들들입니다. 격려하고 배려하면서 훈련을 해야 국방력 더 강해집니다. 애국심이 강해야 국방력이 강해지지 않겠습니까? 현명한 7군단 병사들의 처우 부탁드립니다.
하느님의뜻 19/08/16 [09:58]
대통령 및 군관계자분들... 내 아들이 7군단에 있다면... 이렇게 지체하겠습니까? 이러시면 안됩니다.
제 아들은 7군단이 아니지만 속이 타내요. 저도 이런데 7군단 부모님들은 어떠시겠습니까?
정말 가슴 아픈 것은 7군단에 소속되어 체력이 부족한 병사들의 고통입니다.
7군단 소식에 제 아들에게 물어봤습니다. "너도 특급전사 도전하지?"
제 아들 왈 "엄마, 윗몸일으키기가 미달이라 안돼."
제 아들도 운동을 좋아하고(야구, 축구, 배드민턴...) 운동도 잘 합니다.
특급전사가 얼마나 쉽지 않은 일인지 아들의 말을 듣고 실감했습니다.
체력적으로 특급전사에 무난한 병사들은 괜찮겠지만, 노력을 해도 안되는 체력적으로 부족한 병사들도 배려해 주십시오.
기꺼이 군복무에 임했는데 군대 가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상처를 받아서야 되겠습니까? 
내 아들일이다 생각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모든 군인들은 내아들인 것입니다. 고마운 아들들입니다.
격려하고 배려하면서 훈련을 해야 국방력 더 강해집니다. 애국심이 강해야 국방력이 강해지지 않겠습니까?
현명한 7군단 병사들의 처우 부탁드립니다.
딱다구리 19/08/15 [17:52]
아들 낳고 미역국 먹은,내가 죄인이네요
이런곳에 당연하게 생각하고 보냈더니  귀한 아들들한테 뭔짓을 하는겁니까?
처음 보낸던 그대로 건강하게 돌려보내주세요
미쵸ㅡㅡ 19/08/14 [16:59]
너무하네  아들이 죄인도 아니고 진짜 너무하네
만두 19/08/13 [00:05]
해임동의. 모병제가 아닙니다. 미래가될 청년들 다치지 않게해 주세요
엄마 19/08/12 [23:14]
너무하네요
당장 보직 해임해야합니다
저놈은 자격미달입니다
아진짜 19/08/12 [21:59]
어리다면 어린 청년들 징집으로 끌고가 고생은 시키더라도 골병들게는 하지말아야 할거 아닙니까? 개개인 체력 다 다른데 디스크니 무릎나갔다느니 들으면 정말 분통터집니다.
나르샤 19/08/12 [20:45]
이나라에서 아들을낳은죄 ,,군대보낸 내죄가 크다는걸 이제야 비로소 알게되네 ㅠ
여왕 19/08/12 [20:10]
이런나라에서 태어나게 해서 아들아 미안하구나.
군대 안보내고 싶다.
국민 19/08/10 [12:41]
7글단에 군단장 비합리적인 행위에 
   국민청원 올라와있습니다 
   많은 청원 부탁 드립니다~~~!!!!
아들 맘 19/08/10 [08:26]
특급전사 좋지요
하지만 목에 저렇게 표시를 내면 본인들은 얼마나 상처가되고 서러울까요~아프고 연약함도 서러운데...
특급전사로 군인들 사기 충전이 아니라 의기소심하게 만드는군요
이러시면 안되죠!!!!!

7군단직할대 19/08/09 [20:11]
현역 7군단 직할부대(사령부 울타리 안에서 복무중) 인 병사입니다. 여러 대형 언론사라던지 그런 큰 기관에서 익명으로 제보를받는다고 하면 제보 안 할 사람 1명도없습니다. 이름달고 제보하라고하면 영창갈까봐 절대안하죠
가시 19/08/09 [19:10]
요즘 훈련병들이 소원이 자대배치가 7군단만 안가게 해달라것이랍니다 
7군단에 자대배치된 병사가 부모에게  전화로 죽고싶다고 
울먹이며 말했답니다 이렇게 병사 들에게 고통을 주는 
지휘관은  해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부모 19/08/09 [17:04]
7군단장은  병사들에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습니다
가혹한 체력단련으로  환자가 속출하고 있고 환자들에게 
등급인식표를 목에 걸고 뛰게하고있습니다   이렇게 병사들을 공포와 고통을 주는 지휘관은 자격이 없습니다 
행임을 촉구 합니다 ~~~~
생각은있음? 19/08/09 [13:01]
내가 좋아서 갔냐. 니네가 강제로 끌고와놓고 의지가지라면 참도 가지겠다. 강제로 간것도 서러워죽겠는데 아프면 어떻겠냐. 생각좀 깊게 하도 살지?
즉당히해 19/08/09 [12:55]
인간적으로 적당히좀 하자 군대가 인생의 끝이 아닐텐데 병사좀 그만 굴려먹어
13123 19/08/09 [10:22]
사회생활 해본적도 없는 군인 주제에   세금으로  월급 따박따박 받으니  세상살이가  쉬웠나?   옷벗어라  의지가 없네  
가서  북한군이라도 죽이던가 일본 중국  까부는 애들 목이라도 좀 따던가   어디 감히 월급주는 국민에게 의지가 있네 없네

자격이 있나?????     국방의무를 공짜로 하는  장병들에게  월급 받아가며  부끄럽지 않냐?
dsadsa 19/08/09 [07:04]
꼬우면 모병제 ㄱ
알라딘 19/08/09 [01:10]
80%가 의지가 없어??? 나 의지는 국가에 충성하는 애들 기 죽여 전쟁에서 지게 만드는거고? 아군 맞아???? 
쌍판 19/08/08 [22:45]
또라이
문통이 우째 저런 사람을 키우고 있노
바로 짤라삐야지
보틀 19/08/08 [22:21]
기사로 터져나오기 전까진 휘하 사단에서 뭔 지랄이 나는지도 모르는 육군본부는 대체 존재의의가 뭐냐 육본 없애고 전쟁나도 그냥 사단자체지휘해도 되겠네
ㅅㅅ 19/08/08 [21:26]
7군단 속사정 모르고 군인은 군인다워야 한다는둥
7군단장이 참군인 이라는둥 ... 답답합니다
미찌 19/08/08 [21:25]
이 기사  내용이 사실이라면 정말 기가 차네요.
본인의  아들에게도 저렇게 할수있을지 사람으로서는 이해가 안되네요. 국방부 장관이 봤으면 하네요. 그분도 같은 사람일지도 모르겠네요. 여튼 문제가 심각합니다.
희망 19/08/08 [21:24]
우리나라의 미래이고 희망인 아들들입니다
건전한 정신에 건강한 체력으로 ᆢ이 나라를  기억하게해야합니다 7군단장 진짜 천벌받아라고  육두문자가 나옵니다
왜  군인아들들의 호소를 들여다보지않으시고 부모들의 호소를  극성부모들이라고  생각하며 자세히 들여다보지를 않으시나요  관심을 가져주시고 우리의 젊은 아들들 지켜주세요
ㅇㅇ 19/08/08 [20:59]
좋은말로 할 때 옷벗어라 진짜 병들 함부로하지좀 마라 직업군인 씨@발새@끼들아
어이가없네 19/08/08 [20:25]
ㅡ.ㅡ
시대가 어떤시대입니까~?
이게 대체 말이나 되는얘긴가요?
정말 땅을치고 울고싶은 심정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일이란게 믿어지지않네요..저사람 머릿속에 뭐가 들었나 열어보고 싶네요
시대가변했으면 사고도 변해야죠~ 
북한에서 태어나시든지...
이런 19/08/08 [20:07]
아랫사람이 귀하다는걸 모르는 상식밖의 지휘관은 처벌 받아야 마땅할듯!!
ㅇㅇ 19/08/08 [19:57]
누가보면 모병이라도 하는줄 알겠네 ㅋㅋ
지랄 19/08/08 [19:55]
이런 새끼들이 강제징용이라고 일본을 욕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라이 19/08/08 [19:15]
진짜 욕밖에 안나오네 남의집 귀한 자식들데려다가 개씨발럼이
노예 19/08/08 [18:57]
28사단장 시절 군장병들은 특급못따면 차별대우 했음서
정작 본인은 특급전사 갱신 못하신 그분 아니신가?
우짜쓰까 19/08/08 [18:54]
인간이 아닌가 봅니다 무엇을 위해 저렇게 아들들을 몰아가는지ㅠㅠ 발빠른 대처로 아들들 구해주세요~
아들사랑해 19/08/08 [18:39]
울아들들 불쌍해서 어떡해요.
인간도 아닌 것에 아들을 맡기고..
엄마가 미안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뭘까요...
二年级 19/08/08 [18:36]
떠나고싶다.
불통 19/08/08 [18:23]
요즘같은 폭염에 6주훈련이라니 제정신입니까
가만히 서있기만해도 땀이 줄줄 나는데
병사들이 로봇인줄 아는건지
이렇게 막굴려오 됩니까
말도안돼 19/08/08 [18:21]
18개월 군복무후에 사회로 나와 이나라
일꾼이 될 아들들입니다 군에서 상처 받고
아프고 모욕당하고 ... 보석같은 아들들에게
할짓이 아닙니다 죽고싶다는 아들들의 절규를
이젠 좀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푸른 19/08/08 [18:12]
헐~~~
헐~~~
니가해라 체력단련
니가해라 특급전사
응원합니다 19/08/08 [18:06]
이런게 진짜 기사지 저런 쓰래기가 하는짓을 사람들이 알아야 그만하지 진짜 대단하다 웃기지도않내
벤쟈민 19/08/08 [18:02]
아들 군에 보내놓고 하루하루 가슴졸이며 사는데 이런줄도 모르고 그동안 우리 아들들이 얼마나 고통을 당했을까 가슴이 찢어집니다 한사람의 잘못된 판단으로 지금 수많은 애들이 죽어갑니다 이런사람은 군단장의 자격이 없습니다
이럴수가 19/08/08 [17:59]
7군단 규정된 범위내 훈련.체력이라는말은 거짓말입니다.
군의관진단서와 대학병원의 진단서 수술도 앞두고 있는데도 유격훈련에 행군만 열외해준다했음.대신 미리가서 텐트치는일에 투입된다함. 해당지휘관과 상의했으나 군단장이
민감사항이라 불가.. 다행히 군의관의 입원결정으로 면함
91% 19/08/08 [17:51]
사람에게 심한 수치 모욕 고통을 주는 가혹행위는 어떠한 이유에서도 정당화될수 없습니다
똥별 19/08/08 [17:46]
적당한수준을 몰라요 ㅉㅉ
ㅎㅎ 19/08/08 [17:42]
군인도 엄연히 인간으로서 존중받아야할 존엄성이 있습니다.군견만도 못한 대우와 처우가 기가막힐 따름입니다. 우리아들들은 나라에 볼모로 잡혀있는것이 아닙니다. 제발 7군단장은 이 끔찍한 체단을 멈추어주십시요!당신의 오만으로 애꿎은 우리 아들들이 하루하루 피말리는 고통속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 아들들을 살려주세요!
닉네임 19/08/08 [17:13]
저런자가 중장이라니. 병사들을 함부로 하는게 죄인줄알고나 있어. 양심이 썩은자가 무슨 중장이야
노답 19/08/08 [17:01]
ㄹㅇㅋㅋㅋㅋㅋ 무대뽀꼰대틀딱이 윗자리 차지하니까 답이없네 똥별좀 짤라라
ㅇㅇ 19/08/08 [17:00]
나나 // 저사람 자식이요? ㅋㅋㅋ 28사단장 시절 아들이 타부대 군인이었는데~~~~ 여기까지만 말함 상상은 자유
군아들 19/08/08 [16:52]
군에 아들을 보낸 부모로써 너무 화가 나네요.
훈련을 안하겠다는게 아니잖아요.
적정한 선을 지켜야지 일반군인들이 특급을 다 딸 수 있나요? 또 죄인도 아닌 군인들이 왜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요? 반드시 조치가 있어야 하며 
그 조치가 폭탄돌리기식의 전보조치나 강등 이런식으로는 안될것 같아요. 변하지 않을 분 같습니다.
해임해 주세요! 청와대 청원 올린 군인은 자살하고 싶다고 합니다!
ㅠㅠ 19/08/08 [16:49]
정 말 넘 하네  귀한 아들  데려다 ㅠ  6주 훈련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함 해봐  하루도 못할거면서  ㅠ
나비 19/08/08 [16:41]
증거가 나와도 오리발.
그런적 없다.
그게 말이되냐?
장미 19/08/08 [16:33]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특급전사가 19/08/08 [16:27]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징병해간 아이들 이제겨우 20대초반입니다 아픈 아이들을 어찌 이리대하나요 교도소에 죄수들도 아프면 이리안할겁니다 
나참! 19/08/08 [16:18]
군단장은 병자임이 틀림없습니다.돌지 않고서야 어찌 그리 한답니까?장병들이 절규할만합니다.
나나 19/08/08 [16:07]
자기새끼한테도 과연 저럴까 싶다 
장미 19/08/08 [16:05]
남에 귀한  아들 강제로 데려가서 
이런 가혹한 훈련을히며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게하는 
악랄한 미친짓을 국방부는 왜 그냥나두는 겁니다
진급에 눈이 멀어 부하들을 공포로 휘싸이게 하는
싸이코 지휘자를 당장 해임시켜주세요~~~!!!!!
ㅅㅅ 19/08/08 [16:04]
머릿속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군인과 군대라는 것을 제대로 알고 군단장하는깃인지 한곳에 집착하면 타 곳은 엉망되고 결과는 최악일터인데 요즘 강군이 특급이라? 현실에 맞지않는자가 어찌 별을3개씩이나 부착하고 있는지 
현실감과 미래지향적인 인격과 지 덕 체늘아는 그런 별들은 과연 이나라에 없는건지 나오는 뉴스마다 어찌 다 이러한가
체력만들다 군대 개판되겠네  체력으로 국토방어라? 그건 나중이고 현체계에 맞는 장비운용의 묘를 살려 나가는게 더 적절할터인데   저 양반 휴대전화쓰는 병사들 꼬와서 어쩔까나
별셋달고 이리 욕쳐먹기도 쉽지않을텐데 ...1,2차대전당시 태어났으면 좋았을 사람이네?어찌봄 불쌍하네 극리해서 군생활 영워해나가는것이...근데 병사들 위해서는 무슨 업적 있으려나? 그것참 궁금하네
ㅁㅁ 19/08/08 [16:00]
강제징용당했는데 의지가 있겠냐 군단장 저새끼부터 총살해야된다 어린애들 죄다 병신을 만들고있네
이것참 19/08/08 [15:58]
이게 사실이라면 저곳은 대한민국이 아닌가 봅니다. 감옥에 있는 제소자들도 아프면 병원에 먼저 갑니다. 나라를 지키러 간 군인들은 왜 병원이 아닌 훈련을 받아야하는지 묻고싶습니다. 그리고 가슴에 다는 인식표는 무엇인가요? 낙인인가요? 아프고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부하 장병을 따뜻하게 보살펴주지 못하는 간부들 마음은 어땠을까요? 상명하복이니 군단장의 명령에 따라야했을 간부들도 힘들것입니다. 개선이 꼭 필요한 사항입니다. 육본의 철저한 조사와 답변을 듣고싶습니다!
특겁전사 19/08/08 [15:53]
윤의철이 거세후 참수해야 함.
대한민국 19/08/08 [15:50]
우리나라 얘기 맞습니까?
헐~ 대박!   군대 꼭 가야하는거 맞나요?ㅜㅜ
00 19/08/08 [15:42]
이런게 강제징용 아니냐??ㅅㅂ 
ㅇㅇ 19/08/08 [14:44]
어휴 저런씹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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