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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 소속사 직원 성폭행 혐의로 긴급체포

김기현 기자 l 기사입력 2019-07-1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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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등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된 강지환. 사진 / KBS  


[
시사주간=김기현 기자] 배우 강지환이 성폭행 등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10일 강씨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혐의(준강간, 준강제추행)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강씨는 9일 오후 소속사 직원인 A씨와 B씨 등 여성 두 명과 경기도 광주의 자택에서 술을 마신 뒤 이들이 자고 있던 방으로 들어가 A씨를 성폭행하고 B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중 한 여성이 지인에게 "지금 갇혀있다"는 내용의 연락을 했고 연락을 받은 지인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강씨는 자택에서 긴급체포됐다.
 
강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현재 강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고려하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씨의 긴급체포로 현재 출연 중인 TV조선 드라마 <조선생존기>의 방영 여부도 불투명해진 상태다. SW
 
kkh@economicpost.co.kr
시사주간 김기현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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